5명의 음악가, 100명의 제작진

오늘 만드는 클래식

오늘 만드는 클래식은 관객참여형 공연입니다.

현장에서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지휘, 작곡, 합주체험을 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클래식 악장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