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소리와의 첫 만남

소리야 놀자

음악이 즐기는 것보다 어려운 학습이 되어 악기는 배워야 하는 것이 된 요즘 아이들을 위한 소리체험활동입니다. 

놀이를 통해 소리를 찾아가는 과정속에서 소리가 음악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전달합니다.

프로그램 협약기관 18곳. 참여아동 8,521명이 만나고 있는 소리야 놀자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 기대, 호응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소리야 놀자를 통해 다양한 자연의 소리, 악기소리 등 좋은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또 만나서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서울시 공동육아협동조합 초등방과후 담당선생님 -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며 음악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들기, 그리기, 지휘 등 다양한 수업방식이 더욱 마음에 들었구요. 감사합니다"

- 서울시 용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클래식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악기의 특징과 소리의 차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한 프로그램들이 신선했습니다.

세밀한 준비와 진행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클래식에 대한 아름다움에 매료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서울시 초등방과후 담임선생님 -




"바이올린 만들기에서 자신만의 바이올린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소리를 만드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클래식을 들을 때 지루할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 소리야 놀자 참여아동 중 -

"

저희는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치지말라고 말씀드려요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이 성장을 하기 위해 음악을 놀이로 사용하는거지 

학습이나 교육으로 접근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소리야 놀자

진행정보

소리야 놀자 

프로그램

"왜 음악이 놀이로 사용되나요?"

그 밖의 문의사항은 오르아트 콘텐츠기획팀으로 문의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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